팬질, 티케팅, 배명훈 작가
문장 웹진에 올라온 배명훈 작가의 단편 제목이 '티케팅&타게팅'이네요.
해당 페이지 주소.
http://webzine.munjang.or.kr/article/content.asp?pCate=27&pID=1858
재밌어요. 팬질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손에 땀을 쥐고(?) 읽을 수 있을 듯해요.
예컨대 이런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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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창이 떴다.
─ 다른 고객님께서 이미 선택하신 좌석입니다! |
ㅠㅠ
전 jyj 팬질을 하고 있던 터라 더 재미있게 읽었네요. 실제 그런 상황을 겪어도 전 저렇게 표현이 안 되니 작가님의 글빨이 부럽기도.
배명훈 작가의 소설은 타워와 신의 궤도만 읽어보았는데, 어떤 게 또 재미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