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밥을 먹어야 하는데
설거지를 안 해서 밥을 먹을 수 없고
사먹으려 하니
머리를 안 감아서 차마 나갈 수가 없고
보일러를 켰다가
귀찮아서 다시 끄고
헤매는 엉덩이 닿은 곳은
컴퓨터 앞 의자...
저녁은 어쩌죠. 자괴감과 함께 주말이 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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