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뉴욕타임스 200회 2부] 야권의 단일화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
김어준의 뉴욕타임스 200회 특집입니다.
어제 1부에 이어 2부 업데이트 되었네요.
1부는 원래 봐오시던 분들을 위한 축하공연이었다면
2부는 최근의 정치현안을 본격적으로 건드리나 봅니다.
함께 봐요~
#1. 문재인-안철수 단일화 -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고 이겨야하는 어려움- 안철수 후보의 결정은 한국정치사에서 다시 없을 선택두고두고 회자 될 것 -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닌 '양보'가 되어 명분이 생김- 안철수를 비판하던 새누리당은 안철수의 가치를 이어받겠다고... #2. 안철수의 문재인 지지- 고마움이 야속함으로 변하는 시점을 조심해야 - 안철수 전 후보의 결정을 존중해야- 야권의 진보개혁논의, 선거의 승리보다 미래위한 지속가능한 토대 만들어야 #3. 대선- 야권의 '대통합 국민연대' 어떻게 꾸려지나?- 새누리당 '욕망의 대통합'- 단일화는 아직 완결되지 않았다. 타이밍이 매우 중요. - 박근혜 후보 단독 토론 : 혼자치는 고스톱인데 돈을 잃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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