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태평세월이 될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
이정희 말이 맞긴 맞는 말이죠.
그런데 이게 혼돈에서 빠져나오질 못해요.
사실 이정희의 관념적 현위치는 약간 벗어나 있지만 또 그렇지 않고서는 자신들의 의지를 나타낼수 없죠.
이런 화수분 같은 보수의 자산을 이번에도 무너트릴 기회로 봤는데 아직은 모르지만요.
http://news.nate.com/view/20121201n07553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