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재외동포 투표 신청자수가 증가했다고 하는군요.


 지난 총선에서 신청자가 6000명이었는데

 이번 대선에서는 9000명이 신청하였다고 합니다. (여기 선관위 관계자에게 직접 확인)


 아무래도 대선에 더 사람들이 관심이 모이는 탓도 있겠고 

 두번째다 보니 참여하는 사람이 늘어나게된 것일수도 있구요.


 

 여하간 이번 대선은 

 투표율이 꽤 높을거 같아요.

 그게 새누리당 지지층 투표율은 평타치고 2030 투표율만 기록적으로 높아지면 좋겠어요.

 

 부동층이 많이 늘어났으며 ㅂㄱㅎ 지지율이 엄청 올라버린 40대가 참 걱정이네요....(아직은 문이 근소한 우세이지만...)


 북미 거주하는 지인들에게 들어보면 교민 1세대 장노년층 이상은 거의 완전 ㅂㄱㅎ 판이라고 하더군요.

 젊은층은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정치에 관심이 있는 경우는 미국식 민주주의를 보고 자라서 그런지 ㅂㄱㅎ와 새누리당 하는 짓이 워낙에 쉿~ 스러운지라;;;


 

 그런데, 제가 해외에 살고 있는 처지지만....

 500억이나 들여서 이런거 하는거 좀 아까워요. 그 돈으로 본국의 투표시간이나 좀 연장하지....


 * 그래서 처음부터 참여 안하고 있습니다.  저조한 참여로 낭비론 이야기가 나와서 없어지길 바라는 마음


 

 

    • 투표때마다 한국 오시나요? 그게 더 대단하신듯 ㅎㅎ
    • 부모님 설득해서 기호 1번 못찍게 하려고요
    • 2번 찍으신다는 조건으로. ....귀국후 얼굴보여드리기 협상하려구요....죄송한 마음 크지만 결국 두분모두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거라. ...ㅠ.ㅜ
    • 으허허 가족도 보고 투표도 하고 ㅋㅋ
    • 재외국민투표 등록하긴 했지만 불안불안 합니다. 얼마나 깨끗하게 운영될지 의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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