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콜록 거리는 것이 심상치 않더니 아니나다를까 결국 열이 올라서 고생 중입니다-,.-
원래 잘 안 아프다가 한 번 아프면 쩌리짱 코디 쥐잡듯 아픈 스타일인데, 올해는 이상하게 감기를 계속 달고 사네요.
친구들 말마따나 오래지 않아 사십줄로 접어드는 이놈의 나이탓인지...
암튼, 저는 통근버스를 모는 일을 하는데 원래 이 시간에는 야근 출근자를 내려놓고 저녁을 먹어야 하는 시간인데 도통 입맛이 돌지 않아 차에 시동 걸어놓고 혼자 끙끙 앓고 있습니다.
열이 갑자기 올라 대타 기사도 못 구했거든요-,.-
...난~ 앓아요 이밤이 지나고 지나도록;;;
온 몸 뼈 마디가 쑤시고 아픈데 이거 몸살이죠... 뭐 힘든 일 한다고 몸살까지 걸리는지;;
허리가 베인한테 새우꺾기 당한 거 마냥 아프네요 아;;
아무튼 여러분들도 감기몸살 조심하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