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서 링크합니다.) 엄마 영어에 미치다라고 쓰고 아동학대라고 읽는다.
http://kmw931.egloos.com/1766098
부모가 아이를 때리고 굶기는 것만이 학대는 아니예요. 이것도 엄연한 학대죠.
이렇게 큰 애가 나중에 어떤 아이가 될지 생각만 해도 가엾기 그지 없습니다.
밑에 댓글에 보면 하버드에서 시험을 본 학생한테 시험관이 모국어도 못하는
학생을 받을 수 없다는 얘기가 나오죠. 정말 중요한 것이 뭔지 모르는....
아니, 이 학부모는 한국어를 증오하고 있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