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문후보네 집 사는 개와 고양이.
poem I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1-30
6,343 회
21 건
개. 고양이 반쪽.
그리고 작은 개.
오랜만에 집에 들리셨다고 하네요.
작은 개가 정말 너무 작습니다.
그리고 애기도 사나봐요??
작은가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손주가 있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저 알록달록한 매트. ㅋㅋㅋ
아우 어떡해요. 저 강아지 너무 이쁘네요. ㅠㅠ
원하시는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문후보님.
손주가 있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 저 알록달록한 매트. ㅋㅋㅋ <br />아우 어떡해요. 저 강아지 너무 이쁘네요. ㅠㅠ<br />원하시는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문후보님.
잠수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따님이랑 집을 바꿔서 살게 됐다고 하던데 양산집에 들리셨나봐요. 강아지 너무 예쁘네요.
따님이랑 집을 바꿔서 살게 됐다고 하던데 양산집에 들리셨나봐요. 강아지 너무 예쁘네요.
poem I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저렇게 작으면 고양이가 괴롭히지 않나요? ㅋ
저렇게 작으면 고양이가 괴롭히지 않나요? ㅋ
팔락펄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대부분의 경우 강아지들이 훨씬 활동적이라 고양이들한테 앵기고 쪼끄만 이빨로 여기저기 물고 하는데 고냥이들은 그냥 귀찮아합니다. 그래도 어린 것이란 걸 아는지 해코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대부분의 경우 강아지들이 훨씬 활동적이라 고양이들한테 앵기고 쪼끄만 이빨로 여기저기 물고 하는데 고냥이들은 그냥 귀찮아합니다. 그래도 어린 것이란 걸 아는지 해코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poem I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그림이 그려집니다. 동물농장에서 본..ㅋ
그림이 그려집니다. 동물농장에서 본..ㅋ
herba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가정적인 훈훈함을 최대로 부각시켜 홍보하면 안 되나요? 그러면 또 고가의자 논란 같은 꼬투리 잡히려나...
가정적인 훈훈함을 최대로 부각시켜 홍보하면 안 되나요? 그러면 또 고가의자 논란 같은 꼬투리 잡히려나...
에스테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너무 이뻐요 ㅠㅠ 마지막 사진은 애견인들 공략용으로 쓰면 딱 좋겠어요.
너무 이뻐요 ㅠㅠ 마지막 사진은 애견인들 공략용으로 쓰면 딱 좋겠어요.
강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아 진짜 외모로만 보면 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재인님을 향한 저의 연모의 정을 담아 팬픽을 50편은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진짜 외모로만 보면 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재인님을 향한 저의 연모의 정을 담아 팬픽을 50편은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듀란듀란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허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az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고양이가 삐진건가요?
고양이가 삐진건가요?
poem I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고양이답게 시크거나, 오랜만에 집에 기어 들어 온 당신누슈? 하는 듯합니다.
고양이답게 시크거나, 오랜만에 집에 기어 들어 온 당신누슈? 하는 듯합니다.
피노키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당신누슈ㅋㅋ
당신누슈ㅋㅋ
herbar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검은 양복에 고양이면 털 때문에 참 세탁하기 힘드실 것 같아요. 더구나 코숏이면....
검은 양복에 고양이면 털 때문에 참 세탁하기 힘드실 것 같아요. 더구나 코숏이면....
듀란듀란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가까이서뵈면 깨알같이 양복에 강아지, 고양이털들이 (저처럼) 붙어있겠군요^^
가까이서뵈면 깨알같이 양복에 강아지, 고양이털들이 (저처럼) 붙어있겠군요^^
kee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작은 강아지는 정말 쪼고마네요 ㅜㅜ
작은 강아지는 정말 쪼고마네요 ㅜㅜ
myserytou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정말 문재인 후보가 강아지 고양이를 좋아하나봐요. 부인 예전 인터뷰에 이런 게 있네요.
"남편이 고양이와 개를 얼마나 좋아하냐면요. 술을 마시고 오면 양복을 벗지도 않고 마당에 주저앉아 개를 안고 노래를 불러요.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는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한참을 쓰다듬고 있어요."
크크 동네 아저씨, 상상되네요.
정말 문재인 후보가 강아지 고양이를 좋아하나봐요. 부인 예전 인터뷰에 이런 게 있네요. <br /> <br /> "남편이 고양이와 개를 얼마나 좋아하냐면요. 술을 마시고 오면 양복을 벗지도 않고 마당에 주저앉아 개를 안고 노래를 불러요.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는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한참을 쓰다듬고 있어요."<br /> <br /> 크크 동네 아저씨, 상상되네요.
강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아, 그 개가 되고 싶다...
아, 그 개가 되고 싶다...
작은가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어머... 남의 집 남편이라 그런지 그냥 마냥 멋있네요.
내 남편이라면 등짝을 후려 갈기며 뭐하는 짓거리냐 그러겠지요..
어머... 남의 집 남편이라 그런지 그냥 마냥 멋있네요. <br />내 남편이라면 등짝을 후려 갈기며 뭐하는 짓거리냐 그러겠지요..
poem I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다년간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렬한 애청자로서, 문후보는 음치일 것 같습니다. 발성이 좋지 않고 공기가 대부분일듯. 제 점수는요...
다년간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렬한 애청자로서, 문후보는 음치일 것 같습니다. 발성이 좋지 않고 공기가 대부분일듯. 제 점수는요...
침엽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이런 거 좀 잘 써먹어줬으면 좋겠어요. 동물 좋아하고 정치는 별 생각없는 젊은 유권자들 표 끌어오는 데 도움 안 될까요?;;
이런 거 좀 잘 써먹어줬으면 좋겠어요. 동물 좋아하고 정치는 별 생각없는 젊은 유권자들 표 끌어오는 데 도움 안 될까요?;;
Bigca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11-30
이런 이미지 써 보는거 괜찮을것 같은데요. 동물 좋아하는 젊은이들한테는 꽤 먹힐텐데요.
이런 이미지 써 보는거 괜찮을것 같은데요. 동물 좋아하는 젊은이들한테는 꽤 먹힐텐데요.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6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0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0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8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8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7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3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