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 투표 신고자 100만돌파. 일반인 비율 5년전의 비해 4배 증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282212365&code=910110


저처럼 퉆효근이 근질근질한 사람이 많은 모양입니다. 


이 소식은 당근 호재이고요. 


전 혹시나 선거날 출장갈까봐 미리 신청! 그런데 출장을 가게 되버렸네요..


그래서 전 13일날 투표확정!

    • 이건 호재네요. 부재자신청한 사람의 투표율은 일반투표율보다 대체로 꽤 높았습니다.
      전에는 귀찮아서 부재자 신고 안하고 투표포기를 했던 분들도 이번에는 꼭 투표하겠다는 것이니까....
      하지만 5년전을 기준으로 하는건 좀 그래요. 그 때는 야권이 완전 지리멸렬하는 분위기라 투표 포기하는 분들 상당히 많았다는.....
    • 군인들도 대체로 문재인을 뽑지 않을까요? 젊기도 하고.. 군필자니까 유리한것도 있고..
      • 군에서 안보교육이란 미명 하에 문재인은 종북이라도 가르치지 않을까요? ㅜ
      • 군인표는 아예 기대를 접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대놓고 문재인이 빨갱이라고까진 안하겠지만, 거기서 정신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이뤄지고 있는 교육의 수준은 바깥에서 상상하는것 이상입니다; 더 골때리는건 그런 웃기지도 않는 '정신교육'들이 실제로 병사들에게 상당히 영향을 미친다는거... 제가 전역할무렵까지도 아주 가관이었는데 요즘은 아마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걸요.
    • 저도 부재자투표를 합니다. 그냥 그날 밖에 나기고싶지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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