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6년 감상문입니다(스포포함)

아침에 가서봤습니다. 혼자느긋하게보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왔어요.
평점은 10점 만점에 7점주겠습니다.
진구씨와 장광씨의연기가 영화를 살렸다고봅니다.
아쉬운건 한혜진씨 연기하고 영화전체적으로 대사가 교과서적입니다. 구어체가아니고 문어체같아요. 곽진배와 전두환 대사 정도 빼곤요.
웹툰을 예전에 다보고 영활본건데요 영화도 볼만합니다. 일단 지루하진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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