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의자보다 이걸 추천합니다.

 

 사실 문재인 의자는 뽀대용이고.... (이쁘기로는 이 분야에서 끝판왕급이긴하죠)


 등받이가 목 아래까지 올라옵니다. 머리를 뒤로 완전히 젖힌채 기대는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유념하셔야 하구요.

(목을 뒤로 기대면 목이 뒤로 살짝 넘어가게 됩니다)


 회전이 되는 암체어라는게 메리트지만 회전을 위하여 내구성면에서 위험요소를 수반하게 됩니다.

 

 또한, 암체어는 다리거치대를 사용하게 되면 회전이 별 소용이 없게 됩니다.  휴식용 회전 암체어는 모순된 기능의 산물이라는거죠. 기능의 과잉....


 암체어 중에 직접 사용해본 경험으로 


 가성비면에서 Top을 소개합니다.



 BOLIDEN Armchair and footstool IKEA Easy to keep clean; removable, machine washable cover.

http://www.ikea.com/cn/en/catalog/products/80161193/

한화로 13만원 정도 합니다.

패브릭은 탈착가능하며 세탁기에서 빨수 있습니다.


짙은 색도 있어요.


BOLIDEN Armchair and footstool IKEA Easy to keep clean; removable, machine washable cover.



이 암체어의 단점이라면


너무 편해서 책을 읽다가 타블렛피시로 게임을 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자버린다는 점;;;



아마 한국에서도 중국에서 사들여와  판매하는 업체들이 있을듯 하네요.






 

    • 사고싶긴 한데... 집에 놓을 자리가..
      소파를 내다 버릴까요.
      근데 미국 이케아엔 없네요.. 단종인가.
      • 저걸 사용하기 위해서 집을 바꿔야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탄식하긴 해요 ㅠ.ㅜ
        만일 사용하시는 소파가 3(2)+1 방식 이라면 1의 자리에 암체어를 설치하고 발거치대를 티테이블 위치에 놓고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 그래서 집에서 독서대로 중고등 학교에서 쓰는 책상과 의자를 쓰고 있습니다.

      저런 의자는 역시 휴식용으로 쓰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
    • 저희집 서재에 있는거네요 . 선물받았어요. 근데 저는 저렇게 등받이가 90도 이상으로 젖혀져 있는 의자는 오래 못 앉겠더라구요. 저희집에서 제일 사랑받았던 의자는 프렌즈에 나온것과 비슷한 리클라이너였어요. 뒤로 누르면 거의 180도로 제껴지면서 발 받침이 튀어나오는.. 식구들이 덩치가 작아서 세명도 앉았어요. ; 텔레비전 볼 때 좋았는데..
    • 이케아는 내구성이 꽝이라...
    • 문재인씨 저 서재사진보고 드는 생각이라고는,
      저러고 무릎굽히고 있으면 관절에 안 좋은데랑 가구가 너저분하게 있어서 청소할때 귀찮겠다 혹은 구석구석 청소 하기 힘들겠단ㄴ 생각이 먼저 듭니..(..);;;
      제가 집에서 청소 담당이라 그런가 봅니다 =_=;;;;
    • 은근히 뒤로 젖혀져서 불편하기도 하던데요. 영화 볼 때는 좋아요. 잠이 들어서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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