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듀게 게시물로 봤던, 행위예술가? 사진작가?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2년정도 전에 본거 같은데요,

 

제 기억에 있는 내용은

 

한국여성인데,

연기를 했던 분이고

외국에서 활동하는 행위예술? 사진예술하는 분이었어요.

 

그분의 창작활동 주제가 현지인, 그모습에 녹아서 같이 생활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거였던거 같은데,

(본인 역시 사진의 모델이였어요.)

예를들면

힙합퍼, 술집여자, 여고등학생, 거리의 여성, 이주민, 가정주부 등과 함께 어울리면서,사진을 찍었는데,

그때그때 상황마다 전혀 어색함 없이 

자연스레 잘 어우러지던 느낌이 있네요.

어떻게보면 극과 극의 캐릭터이고, 나이연배도 다른 그런 장면인데 말이죠....

 

도무지 생각이 안나요, 듀게에서 검색을 해봐도 찾아지지 않아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혹시 그 게시물 작성자시거나, 작가 이름이 생각나시는 분 계시면 꼭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저는 그 게시글은 보지 못했지만, 니키 리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 검색해보니, 니키 리 맞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사진 책에서 보고서 대단하고 신기하다고 느꼈던 작가예요. 덕분에 다시 떠올리게 되어서 저도 좋네요^_^.
    • 검색해봤는데 재밌네요
      덩달아 저도 좋은 정보 하나 알아갑니다

      (근데 의상이랑 분장이랑 되게 잘하네요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지만 기술적으로도 훌륭한듯)
      • 저도 사진들보면서 의상과 메이크업에 깊게 감명받았었지요b
    • 저도 좋아해요 :) 헤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