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드라마 짧은 잡담
* 울랄라 부부는 막장 불륜에 이혼트리까지 탔는데 재결합.
작가는 이게 행복한 가정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변희봉씨가 연기한 신선노인의 철학은 정말 짜증났었죠.
* 한창 학교2013의 예고를 해주더군요.
그런데 공식홈피에 가니 '김연아'라는 역할이 있습니다. 갓 부임한 영어선생님 역할인데, 무려 캐스팅이 김연아라능.
* 전우치 보는분 계십니까. 나름 기대한 작품인데, 이희준씨 대사처리가 어색해요. 사투리를 안써서 그런가.
차태현씨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영향인가, 그냥 그 캐릭터만 계속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