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8 pro 24시간 사용소감

한줄요약 : 4만원주고 테마팩 설치한 꼴


장점 

-컴퓨터를 '종료'하기 위해 [시작]을 눌러야 하는 모순에 대한 철학적 고민에 빠지지 않아도 됨.


단점

-그 [시작]이 없어짐.


이번에도 '짝수버전은 시망'의 역사를 이어나가려는듯 싶슾니다.

    • 타브렛 쓰는 사람들은 꽤 평이 좋더군요. 전 1.6만원에 업그레이드하고도 도로 7로 돌아갔지만.
    • ㅋㅋㅋㅋ 장점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
    • 겨우 고것만인가요 정말 모순된 삶을 살고 있었네요.
      이제부터 alt+4 하겠어요 그리고 u 누르면 꺼집니다 모르는 분도 많을 듯.
    • 직장에서 일괄로 OS 갈아버릴까 두려워지네요.
      뭐 그 이전에 램 512 싱글 코어 노트북이라 깔 수도 없겠지만서도. -_-; (부팅에만 십분! 배터리 방전으로 이동 불가! 쿠오오오오!!!!)
    • 8이 7보다 가벼워요.(동일 노트북에 각각 깔아봄.)
    • 7보다 8이 훨씬 가볍다는거 사람들이 잘 못느끼나 봅니다. 전 확오던데.
    • SATA 하드에서 SSD로 바꿨을때의 감흥 만큼 없어서인가 속도차이는 잘 모르겠더군요. 다만 IE 10은 IE답지 않게 간결하고 가벼워져서 가끔 '내가 지금 크롬 화면을 보고 있는건가' 싶을때가 있어요.
    • 윈도우키 + i 를 누르면 종료 창이 뜬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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