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무지개 사진 중 제일 예쁜 무지개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좀 많이 큽니다.]


출처: http://twitpic.com/2dd26u

    • 전 어제 바빠서 무지개가 떴는지도 몰랐어요. 사진이 너무 비현실적이어서 묘한 기분이 들어요. 얼마전에 인셉션을 본 후유증일까요? ^^
    • 으아! 어제 저도 무지개 봤는데 아파트에 가려 1/3만 봤어요. 쌍무지개!!
    • 민트향본드// 제가 찍은 건 아니에요. 어제 무지개가 나왔다길래 궁금해서 찾아본 사진중에 제일 예쁜 사진이에요^^
    • 제가 사는 동네에서는 거의 매일 왕무지개가 뜹니다. 쌍무지개도 가끔 보지요. 사진에 올려주신 것 같은 통(?)무지개는 딱 한 번 본 적이 있어요.
    • 저도 트위터에서 RT RT 된걸로 저 사진을 봤습니다. 근데 저 분 회사에서 찍은 사진이라는데 회사가 어딘지도 좀 궁금. :-)
    • 우와. 신비로운 무지개네요. 무지개의 반원안에 들어가있으면 초능력이 생길 것 같네요.
    • 제가 사는 동네서 찍은 무지개에요. ^^
    • 푸네스님 사진도 좋네요 아.. 저기 떠있는 배?에서 보면 무지개가 잘 보일까요? ㅡㅡ?
    • 우와 정말 멋지네요!!
      무지개 실제로 봤던 게 언제더라...;; 아주 어릴때 마지막으로 본 것 같아요.
    • 정말 예뻐요..거대한 비닐뽁뽁이 같기도 해요
    • 달걀에 무지개색을 입히는 외국 풍습에서 달걀이 세상을 상징하고, 무지개도 세상을 상징한다는 걸 읽은 적이 있어요.
      둥근 무지개를 보고 보이는 무지개에(윗부분) 우리 세상의 반이, 보이지 않는 무지개(아랫부분)에 지하 세상의 반이 있다고.
      예쁜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꼭 저 무지개 같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