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요일이니까
ruby tuesday를 만든 롤링스톤스 멤버 키스리차드의 어린 보그잡지 모델 애인 이름도 같은 린다키스가 가버린 날이 화요일이라고요
울화통이 터져서 그날이 루비색 같이 생각되었나봐요.
지미핸드릭스와 눈이 맞아 약먹고 돌아다닌다고 부모한테 알려 집밖에 못나가게 법정 판결을 받게 했다고, 뒤에 화해하고 고맙다 그랬데요.
아래 노래는 가보는 sns 유저가 좋아한다는 곡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