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령 비들기 cher ami를 아시나요

cher ami는 dear friend 라는 뜻이군요

알랭드롱 나오는 영화 아듀라미 Adieu L'Ami 아시나요, 아미 앞에 붙은건 관사.

1차대전 당시 프랑스 아르곤에서 독일군에게 포위 당해 전멸위기에 있던 미군의 전령인데

첫째 둘째 전령비들기는 독일군의 저격에 날다 떨어지고 쉐어아미도 총에 맞아 떨어졌으나 다시 날아

사령부 까지 메시지를 전달하여 194명의 부대원들을 살림.

가슴과 눈에 총 맞고 다리 하나는 너덜너덜 떨어져 나갔는데 끝까지 임무 완수하여 프랑스 무공 십자훈장 등 많은 무공훈장을 받음

그런데 이새가 군인이니까 he 로 불리어졌으나 죽고 나서 보니 she 였다는 것이죠.


다리 수술하고 나서

    • 금시초문인데 옛날 프로파겐다 삘 에니메이션 생각이 나는군요. 저게 원작인가. 그래도 비둘기 만도 못한 인간들도 많죠
    • 당시 부대에는 비둘기만 쏘는 팀도 있었겠네요. 상상하니 먼가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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