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여론조사 결과가 제일 비관적이네요

    • 저도 필패 운운하는 글과 여론 조사를 보고 의아하긴 했는데(필패가 의아하든 여론조사가 의아하든), 이 여론조사를 보니 왠지 그들이 낙관주의자들이 보지 못하는 걸 보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는군요.
    • 현재의 여론조사가 유무선 혼합 조사 방식인데 각 가관별로 표본이 살짝 다르니.-휴대전화 응답을 몇% 반영할지에 대해서도 상당한 차이라서- 그냥 참조만 할뿐 확신은 못합니다.

      다만 분명한것은 2002년도에 비해서 효과는 상당히 떨어진다.는 점은 부인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필패운운할 수준은 아닌듯.
    • 오마이 조사결과도 있는데....(문재인측에 가장 보수적인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라고 하더군요)
    • 다들 아시겠지만 강원도 지사 선거때 여론조사상 최문순씨가 20%이상밀렸다는거 기억하시길.-_- 물론 보궐이라 오차가 클수밖에 없지만.여론조사가 절대선은 아닙니다. 투표 많이 하면 여론조사 상관없이 이깁니다.
    • 대통령선거의 경우 11월말 여론조사결과와 실제투표결과가 달랐던 적이
      최근 3차례동안 (DJ-노무현-명박) 없었다는 점에서 불안하기는 합니다........ㅠㅠ
    • 2002년.출구조사때 오후2시경 까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고 있었다..는 이야기는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냥 투표장에 많이 가면 됩니다. 저런결과에 좌절해서 안가거나.혹은 나 안가도 이기네.라고 생각하지만 않으면...
    • 고재열 좋아하진 않지만 한줄 요약한걸 조국교수님이 리트윗 하셨네요.
      주말(11/24-25) 여론조사 종합 : 박근혜 우세(SBS-TNS, 매일경제/MBN-한길리서치, KBS-미디어리서치) 초박빙(오마이뉴스-리서치뷰, 한국경제-글로벌리서치) 문재인 우세(MBC-한국리서치, 중앙일보/JTBC-리얼미터)
    • 한가지 확실한건 그동안의 대선의 한달전 시점 지지율 생각하면 이번이 가장 낙관적인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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