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PC 게임 유저 여러분. 다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그러합니다.


전 일단 락스타 공식 한글화가 완료되었다는 소식이 확인된 맥스페인3을 질렀습니다. 75% 세일이라니 아름답지 아니합니까.

맥스페인은 이제 3시간 남짓 남았으니 맘에 두고 계셨던 분들은 모두 서두르시길. (부디.)


아...

아직 바이오 하자드6, 바이오 하자드 리벨레이션, 파이널 판타지13-2, 언차티드3, 포르자 호라이즌 같은 콘솔 게임들을 비롯해서 여름 스팀 세일 때 질러둔 게임들도 끝을 보지 못 한 게 많은데. 취미 활동 시간이 지름량을 따라잡지를 못 하는군요. 올 겨울 방학엔 놀지도 못 할 텐데. 이래서야 어쌔신 크리드3, 헤일로4는 언제 질러서 언제 엔딩볼까요. orz



사족.

엘에이 느와르 한글 패치는 언제나 끝나는 것인지...;

    • 이번엔 진짜 참을래요... 질러놓은게 너무 많아서 -_-;;
    • 슈퍼픽스/ 선지름 후다운로드라는 방법이 있는데 그런데 신경을 쓰시다니!!! 하하.

      프레키/ 인디는 아니지만 데드라이트도 구입했습니다. 평이 좋더라구요. 아이작도 살펴 볼께요. 추천 감사합니다~ ^^
    • 저는 다크소울질렀는데...엑박패드까지 함께 질러야 되는 게임이더군요;
    • 동경소년/ 메인 페이지에 안보여서 몰랐네요. 그것도 질러야할 게임인데 콘솔판의 그래픽과 프레임 하락까지 그대로 완벽-_-이식한 작품이라길래 망설이고 있었어요.
      엑박 유선 패드 하나 질러두시면 좋아요. ^^ 전 이미 쓰고 있지요. 쓰다 보면 액션 게임은 키보드로 못 하게 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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