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뉴튼존과 존 트래볼타

영화 구리스에 나왔던 이 두사람을 보고 잠시 쩔었습니다.

( 영화 제목 그리스라고 할려다. 이 어감이 정확한것 같아 일부러 표현했습니다. 영화속 시대 당시 남자 아이들 머리에 발랐던 포마드 같은 기름일겁니다.)

올리비아 뉴튼존의 팬으로서 그녀의영화를 참 좋아하는데 사실 그리스, 제너두 이런 영화보다 투모로우 라는 영화를 제일 좋아합니다.

귀염상 뉴튼존의 큰눈과 함께 최고의 이쁜얼굴이 매력적이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한참 커가는 존 트래볼타가 뉴튼존과 콤비라니 환상적이었죠.

당시 둘이 결혼이라도 할것 같더니 ....ㅎ

제가 존을 처음 본영화는 시시스펙이 나왔던 캐리입니다. 마지막 쏟아지는 돼지피의 충격은 아직까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존은 플레이보이로 애인인 낸시알렌과 함께 시시스펙을 골탕먹이는 역이었죠.

 

클래식영화속 명대사에서 토요일 밤에 열기에서 한편 뽑아볼까 하다가 그리스 이영화까지 왔네요.

곡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 영활 보신분들은 그때를 생각하면서...

 

 

2010년 이 둘은 다시 만났습니다. 아~ 엄청난 세월이 흐렀는데..... ㅠ

    • 얼마나 오래됐을까 멋있어요 얼른 생각에 웨스트사이드스토리 만큼 오래된거 같은
    • probably i was oldest high school student at that time- 나중에 올리비아가 저 당시를 회고하며..30줄에 여고생 연기를 했다고
    • 6학년 때 주말의 명화에서 해주는 거 보고 정말 좋아했었어요. 2003년에 처음으로 뮤지컬 실제로 본 것도 그리스였고, 아직도 저에겐 그냥 좋은 작품이네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