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때일수록 재밌고 신나는 음악이죠. (eiffel65, pitbull, madonna, edward maya등 주로 일렉)

 

저는 처음에는 안철수를 지지할 생각이었는데 지나는 양상을 보면서 문재인을 지지할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작금의 상황에 대해서는 뭐라 말하기가 조심스럽군요. 저는 사실 안철수 후보의 성격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을 해야 하는지 조심스러워서요. 어쨌든 다만 상황이 이렇게 되었으니 긍정적으로 끌어나가야 하겠죠.

 

 

 

그러니 우리 긍정적인 기를 모으기 위해 즐겁고 신나는 음악을 들읍시다. (?!!?)

너무 슬픈 노래만 들으니 이제 지겨워지더군요. 우리 한 번 분위기를 반전시켜봅시다.

 

청량하고 신나는 비트 빵빵 노래들을 들려드릴게요. 저는 일렉을 좋아한답니다 : D 요즘 pit bull 그 친구가 참 뜨거운 감자더군요.

우리 좋은 음악 있으면 공유해봅시당.

 

 

1. Eiffel 65, blue

 

이 친구들 뮤비나 노래나 참 재밌어요!! ㅎㅎ 당시에 굉장히 유명했다더군요.

 

2. Edward Maya feat Vika Jigulina - Desert Rain

 

요즘 제가 꽂힌 노래입니다.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나 정글이 연상되는 노래에요.

 

3. Feel This Moment (The Global Warming Listening Party)

 

핏불은 요새 다 해먹더군요. 정말 못해도 평타 때려주는, 돈 많이 벌 것 같아요.

 

4. Baby do you know - René de la Moné (Radio Edit)

 

제가 정말 좋아합니다. 특유의 청량함이 시원해요.

 

5. The Notorious B.I.G. - "Hypnotize"

 

생뚱맞은 힙합?!이지만 요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랩이 맛깔나요.

 

6. Madonna - Celebration

 

 

아래는 앨범 버전입니다. 위에 뮤비는 리믹스네요 ㅎㅎ

마돈나 노래 중 가장 세련되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앨범 버전이 정말 훨씬 좋아요. 위에 영상은 눈요기용이랍니다.

 

 

7. Andrea Love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Cristian Marchi Perfect Remix)

 

 

뮤비상으로는 큰 차이 없습니다만, 저는 오른쪽 버전의 노래를 더 좋아합니다.

 

:) 그럼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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