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개봉작 중에는 볼 영화 없나요 ?

제 취향은 무섭거나 잔인하거나 아니면, 멜로는 제거한 야한 영화 인데, 지난 주 "살인 소설" 정도가 제 취향에 맞았었죠.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기분 전환 겸 극장에 가려고 하는데, 그런 영화는 눈에 안 띄네요...

좀비 영화가 딱인데...
    • 그러게요. 그러고 싶어서 아까 낮부터 예매싸이트 뒤적이고 있는데 저도 못고르고 포기..
      현실은 아직 사무실ㅠ
    • 돈 크라이 마미.. 인가 뭔가가 있길래, 시원한 복수극("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류) 인가 싶어서 듀나님 리뷰를 봤더니, 보면 더 짜증날 거 같은 영화더군요. 큰일 날뻔 했습니다.

      영화 배급 하시는 분들은, 매주 영화 1편씩은 보는 사람들을 고려해서, 호러 무비나 스릴러 영화들을 한꺼번에 몰아서 개봉하지 말고, 1-2주 단위로 끊어서 배급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건, 1주에 1-2개 선택해서 극장가서 보고나면, 그 다음 주면 아예 개봉관에서 죄다 내려버리니..
    • 나우 이즈 굿 보러 가려고 했는데 막 내린 것 같아요.
      • 무슨 영화인가 싶어, 대략 봤는데 일단 포스터 부터 제 취향은 절대 아닌듯 하네요.

        그래도, 압구정 CGV(?)에서 하는 거 같아요.
    • 범죄소년이 재밌다니 보려고요

      재밌으면 장땡
      • 무슨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개봉관이 너무 없네요.
    • 좀비 좋아하신다니까... 이거라도...

      • 잘 봤습니다. 제 인생의 영화 중 하나로 "이블 데드 2"를 꼽는데, 이블 데드 2에 대한 오마쥬가 들어있네요. 체인쏘와 장총 장면..
    • <남영동1985> 봤는데 듀나님이 왜 별셋반이나 줬는지 알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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