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는 왜 이럴까요?

방금 전 뉴스를 봤습니다. 그나마 최악의 상황은 막은 것 같네요. 두 분이 선의의 경쟁을 해서 서로 악수를 하면서 단일후보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 아저씨는 왜 이러는걸까요? 이 아저씨가 흥분을 하는 이유를 아시는 분?

 

 

    • 자기가 옛날에 대선 후보 나와서 무균질 후보를 부르짖던 걸 기억해달라는 간절한 외침입니다. 자기가 '제 3의 길'을 갔던 선구자라는 거겠죠.
    • 나처럼 듣보가 되었어야 한다!
    • 조기 흥분 증후군 뭐 이런 거 아닐까요?
    • 제3의 길을 갔어야 박근혜 당선 뭐 그런 이야기죠. 97인가 02인가 대선 전날밤 이회창에게 달려갔었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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