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박선숙 씨가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부정행위

어제밤 박선숙씨가 언급한 여론조사 부정행위의 선이 어디까지인가 궁금해지네요. 정확하게 워딩은 이랬어요.

 

"여론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전화나 이메일 등을 통해 착신 전화 설정을 유도하는 등 선거 부정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

 

1. 여론조사가 시작되기 전에 한 독려행위는 괜찮다는 것일까요?

 

2. 누가 유도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걸까요? 당 지도부? 아니면 전체 당원? 그 것도 아니면 지지자?

    만약 지지자라면 지지자들이 친구나 가족, 친지한테 독려하는 것도 부정행위로 취급하겠다는거네요.

 

아무튼 어디까지를 부정행위로 간주하겠다는건지 불분명하네요.



    • 여론조사 중이든 전이든을 떠나서 우선 이게 왜 부정행위라는 건가요?
      • 저도 왜 부정행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정행위라고 친다 하더라도 구분이 모호하다는거죠.
    • 우리가 이기기위해 하는 행위의 여집합과

      문캠이 이기기 위해 하는 행위의 교집합 = 부정행위
    • 집에 찰싹 붙어있는 사람만 여론조사 자격이 있다는 불편한 진실.
    • 여론조사=선거 이거부터 괴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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