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미호...

    • 구미호가 참 처연하군요. 모녀간 애정이 절절 에고
    • 너의 어미가 되고 싶었다.. 라니
      슬픔 돋네요.
    • 초옥이 영혼이 돌아오나봐요
    • 신애가 굉장히 힘든 역을 맡았네요.
    • 장난하나. -_- 한 몸 가지고 둘이 계속 빌려 쓰나요. 연이가 초옥이 부르면 초옥이 괴행동 일삼다가 연이가 되고 초옥이가 연이 부르니 연이가 소리 지르다가 머리에서 갑자기 피가 나오고. 흥.
    • 새로운 국면이네요. 초옥 귀신(?)과의 싸움인가..
    • 결국 몸쟁탈전과 영혼쫓아내기로 바뀌는군요.
    • 큰마님이 열심히 추리 중.
    • 신애 불쌍해요. 아무리 배우지만 어린아이인데 후유증 생기는건 아닌지. 안쓰럽네요.
    • 마님 오늘 보아하니 죽겠근요.
    • 세상에 한은정이 저렇게 연기를 잘 하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 한은정 귀에 귀뚫은 자욱이 넘 디테일한데요
    • 음 이번엔 마님이 딸을 죽이는 건가효. 음 뭔가 좀 쟈증나는데
    • 뭐여. 그래서 방울을 가져가면 다시 초옥이가 되나요? 짜증나는데. ;
    • 초옥이가 되는 건 아닌가 보네요. 찾는 걸 보니. -_- 근데 저 방울로 마님은 대체 무얼 하시려고.
    • 만신한테 가져가서 수작 부리려는거 아닌가요.
    • 저 방울에 뭔가 있나보네요.
    • 자기 딸 맞나 확인해 보려는 거였네요.
    • 초옥이가 무덤파서 저 방울 잡고 연이한테 씌웠죠.
      그런데 저 상황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저아저씨가 제일 무섭네요.
    • 흰 꽃을 주워드는 것이 심상치 않군요.
    • 투명인간 아니 여우컨셉은 또 뭔가요? 신선하네요.
    • 투명'여우'는 아니죠. 연이가 아니라 초옥이 영혼이니까.
      저 조니뎁 짝퉁은 쓸데없이 왜 또 결정적인 순간에 기어나오는 건지.
    • 왜 대낮에 저러나 했더니 들킬까봐 조마조마 하라고 그런건가요?
    • 저 퇴마사는 인정이 너무 없어요. 저런 사람이 퇴마질을 해도 될까요.
    • 이건 뭐 딸과 어머니가 아니라 숫제 연인사이같아요 내내
    • 나올때마다 발렸으면 실력이라도 좀 닦고 돌아올것이지.
    • 아, 드디어 죽네요.
      못된 인간들한테 당하는 착한 여우의 상황 좀 보고 ...
      아니, 만신. -_-;
    • 막판보스 등장!! 인 줄 알았는 데 만신이 저리 허무하게 가나요..
    • 근데 저 분장 어쩌나요.
    • 뭐지요? 만신이 '사또'에게 자신이 사또에게 도움이 될 때가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 만신 뭐 잔뜩 한 몫 할 것처럼 해 놓고 이렇게 싱겁게 가는 이유가 무엇이며 죽으면서 웃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_- 사또에게 자기를 써 먹을 데가 있다고 했는데 이리 허무하고 쉽게 죽는 걸 보면 뭔가 있지 싶긴 한데. 장현성 웃는 것 보게.
    • 아니, 만신이 저리 허망하게 ㅠ
    • 만신 진짜 죽은건가요? 너무 허무하게 퇴장을..
    • 만신은 뭘 믿고 저리 시크하게 사망한건가요.
    • 역시 만신이 그리 쉽게 죽으면 안될 것 같았어요. 좀비인가요?
    • 아..역시 막판보스 맞네요.
    • 얘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갈피가 안잡혀요.
    • 구미호 뭔가 참 짬뽕스러운 것이 드라마가 여간 잔망스럽지 않네요. 허술해 뵈다가도 정곡을 찌르기도 하고 무튼 아침드라마스럽기도 하면서 신선해요. ㅎㅎ
    • 신애 보기가 안타깝네요. 날도 더운데 한복입고 넘 어려운 연기만 계속하니 안쓰러워요. 어디 아플까 걱정될 정도예요. 연기 넘 잘하네요.
    • 우왕~마지막 장면 ㄷㄷㄷ이네요. 딸이(빙의된 상태긴 하지만) 아비를 찌르는 장면이라니..
    • 역시 동네 무당 정도 급으로는 아무 영향도 못 미치네요.
    • 우와 마지막 장면 정말 놀랍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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