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1.
오늘의 외부 움짤.
1.
어딘가 인터넷 되는 곳에 죽치고 앉아 26년 3부를 봐야겠습니다. 가지고 간 리플리는 한 줄도 못 읽었습니다. 자잘한 일들이 많아서... 급할 거 없습니다.
2.
홈시어터의 디브이디가 이상해요. 요새 계속 튀더라고요. 저번에 워너 아카이브의 디브이디가 안 읽힌 건 디스크 탓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기기 탓인 듯. 블루레이로 한 번 실험해봐야죠. 근데 그건 코드가 어떻게 되려나. 디브디 코드를 발명한 작자들에게 저주있으라. 사실 이런 코드는 영화사의 수입을 늘이는 대신 오히려 줄였을 걸요. 디브이디를 사려는 해외 고객들을 불법 다운로드로 몰고간 것이나 다름없지요.
3.
요새 네이트가 귀찮아요. 저번에는 구 엠파스 사용자들을 위한 로그인 방식이 따로 있었는데, 이젠 없네요. 옛날 엠파스 주소를 통째로 적어야 해요. 아이패드용 네이트 어플이 나오면 좋을 텐데 그건 아직 없지요. 단지 아이폰용 네이트 메일 어플은 있어서 대충 쓰고 있긴 하지만.
4.
요새 설리가 살을 좀 뺀 모양인데, 젖살이 빠지니까 새로운 얼굴이 나오네요. 앞으로 나올 이 아가씨의 어른 얼굴이 상상이 가요. 그래도 예쁩니다.
5.
코엑스에서는 도대체 무엇을 먹어야 한단 말입니까. 아아아아아. 올 때마다 고민하게 만드는 곳.
6.
그런데 이번 공연이 레미제라블 뮤지컬 첫 공연이 맞습니까. 왜 전 전에도 한 것으로 기억하죠?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