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임성한 작가, 내년에 일일드라마로 복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2183300

 

 

21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는 최근 MBC와 일일드라마 '손짓'(가제)을 함께 하기로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클래스는 영원하니 말입니다.

 

 

신기생뎐은 감동이였지요!

임경업 장군 빙의 샷은 잊을 수가 없어요!

 

 

 

 디아블로3에 극대화피해, 극대화 확률, 공격속도%의 트리플 극이 있다면 이건 임성한(작가), 임혁(배우), 임경업(응?!), 트리플 임이 있다!

 

    • 기사 첫줄의 바로 그 부분 때문에라도 껄끄러워서 (왠지 무서워서) 못 볼 듯...

      근데 귀한은 귀환의 오타이신 거? @@
    • 혼자생각 / 날씨가 추우니 오타가(응?!).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