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 어떻게 하실 거예요?

@.@자 지하철 없는 동네 살아서...택시를 타야할 것 같은데 택시비가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흑흑
    • 지하철역까지 거리가 걸어서 20분 정도 되어서 평소엔 버스타고 환승하고 다녔는데 내일은 걸어가야할 것 같아요. ㅠㅠ 추운 날 이게 무슨..ㅠㅠ
    • 지하철 있는 동네지만.. 2호선 라인 대란이 예상되어.. 20분쯤 일찍 일어나 1호선 라인이 닿는 곳까지 걸어가서 타고 출근할 예정입니다.
    • 추워서 봉인했던 바이크 봉인해제...
    • 타박타박 걸어서 한시간거리.

      에잇. 휴가
    • 저희는 수능시험 날에도 9시 정상 출근이었는데 내일 10시로 조정됐네요. 다만 일주일 중 제일 바쁜 날이라 늦게 오라는 게 별로 반갑지 않다는 건 함정.ㅠㅠ
    • 지하철역까지 걸어야죠
    • 안그래도 고민중입니다. 걸으면 못걸을 거리는 아닌데 워낙 날이 추워서요.
    • 놋북 어댑터만 가져왔어도 학교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배짱이라도 보여줬겟으나.... 하필 어댑터를 안 챙겨와서 망했어요 ㅡ.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