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의 이야기 이배우인가요

실제 조선시대에 저렇게 쌍커풀지고 큰눈의 모양새를 한 사람이 있기나 했을까 몰라요.

지금 사람들이야 시대에 따라 나름 진화한 모양새이고요.

시대극 보면 정말 그때 그사람들 데려다 놓은거 같다 한거 한번도 못봤어요.



 

    • 맞아요. 근래 보기드문 발연기에다가, 깜빡이지 않는 큰 동공연기까지 -.- 딱 봐도 써클렌즈 낀 눈인데 이병훈 감독이 왜 OK했는지 모르겠어요.
    • 1908년과 1915년에 태어난 임화와 황순원이 크고 진한쌍커풀을 지녔던거 보면
      그거보다 200년전에도 쌍커풀이 있는 사람은 있지 않았을까요.
    • 전설의 고향 캡쳐인줄;
    • 사극미녀라면 어우동으로 나온 김사랑.
      뭐 영조도 쌍커풀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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