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캠 하승창 협상 대표가 민주당 대의원이라는군요. --> 오보랍니다. -_-

안캠 협상대표인 하승창씨가 민주당 현역 대의원이라는군요. 그 말고도 수십명의 민주당 대의원이 안캠에 합류하고 있다는게 밝혀졌다는데 이에 대해 박선숙 대변인은 문제가 된다면 대의원을 그만두면 되겠지만 문제가 된다고 보지 않는다고 본다고 했답니다.

    • 얼빠진 소리하고 앉아있군요. 그래놓고 선거인단을 안철수 후원자와 민주당원으로 제한하자는 소리가 나온거군요.
    • 다른 캠프로 가면서 대의원 자리도 그대로 가지고 갔다는건, 그 사람들도 나중에 안철수가 입당할거라고 생각한거 아닐까요...
      그리고 박선숙은 선거대책본부장 아닌가요..
      • 그건 제가 잘못 안 것 같네요.
      • 기사난거보니 거론된 대의원들은 모두 그만둔뒤 합류했고 협상대표빼고는 탈당계까지 냈대요. 별문제없어보입니다. 기사의 뉘앙스는 민주당이 설레발을 치네..이랬어요.
    • 문캠에선 공론조사 수용하겠다. 다만 아웃바운드 방식으로 하자고 제안했다는군요. 협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 요즘 안철수 캠프의 행보는 정말 이해가 안 가네요.
    • 저는 사실 이정도까지 된거 보면 안철수 본인이 아니라 안철수 주변에서 안철수를 도구삼아 민주당을 굴복시키고 잡아먹자고 획책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jinsimcamp 약 11분 전
      안철수 진심캠프에서 알려드립니다. ‘안 후보 캠프 관계자 중 일부가 민주당 현직 대의원’ 이라는 뉴스1 보도는 민주당 측의 착오로 인한 오보로 삭제된 기사입니다. 거론된 사람들 중 현직 대의원은 없습니다.

      트위터에 이렇게 나오네요.
    • 그렇군요. 지금 스맛폰이라 원글 수정이 안되는데 컴 접속 가능한대로 수정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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