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국회의원님 왈 "깨부숴버려야지요."

혹자는 초선 의원으로서 세련되지 못했다고 할 수도 있고 무식해보이는 발언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으나, 솔직히 조금 속시원합니다.  



최종원 "유인촌 직접 만나 따지려 했더니…"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02&newsid=20100810144908117&p=segye


그의 '타깃'은 어느새 후임인 신재민 장관 후보자를 겨냥하고 있다."인사청문회 때 신 후보자에게 전임 장관의 정책을 그대로 따를 거냐고 물을 겁니다. 만약 그렇게 하겠노라고 답하면, 깨부숴버려야지요." 


    • 오우, 멋진데요. 난 또 웬 쥐친구들이 헛소리했는줄 알았어요.
    • 영화에서 최종원씨 목소리 들으면 쩌렁쩌렁하던데... 신장관 놀라겠습니다.
    • 유인촌을 만나면 "일단 한대 맞고 시작하자"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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