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새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가 오늘 첫방이네요

 

저는 오연서빠입니다 먼저 밝히고...(왜밝히지;)

 

부잣집 철부지 딸로 나온다네요. 어떤 캐릭터인지 아직 모르지만 넝쿨당 말숙이에서 부잣집 영애라는 스펙만 추가한건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쎄고 말괄량이 비호감 이미지좀 바꾸려고 우결도 하고 한거같은데 바로 이어서 하는 후속작 캐릭터가 전작에서 크게 달라진게 없는거 같아서...

 

그럼 전 이만 드라마보러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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