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snake 노래 두 곡

비도 오고 뮤지컬 Rock of Ages 관련 정보들도 찾아보고 남자의 자격 밴드편 보다보니 Burn 이 듣고파서 찾아봤습니다.

 

 

딥퍼플 때보다 헤비하게 연주하는 Whitesnake의 Burn

 

 

 

카피하던 보컬이 발음 어렵다고 짜증내던 곡 Still of the Night

 

    • Rock of Ages 1부 마지막 곡이 Here I go again 이죠. 여주인공이 부르는. 그나저나 9월부터 국내 버전의 Rock of Ages가 공연된다고 어디선가 광고를 본 듯.. 정말 빠르네요.
    • 국내 공연 주인공이 온유하고 안재욱이라 보러가야 할지 말이죠. ^^;;
    • 오리지널 Rock of Ages는 수록곡 전체가 락이라서, 락창법으로 불러야 합니다. 그 만큼 힘있는 보컬이 필요할텐데.. 온유는.. 떠오르는 이미지 상, Rock of Ages 중에 예쁘장한 소년이 게이스럽게(나중에 진짜 게이는 다른 사람으로 밝혀지지만) 나오는 시장 아들역할 정도나.. 만약 온유가 주인공 역할이라면.. 완전 미스캐스팅일듯..
    • 그러니까 말이죠. 어디서 여기 데이빗 커버데일 같은 사람 데려와서 해야 진한 맛이 날텐데요. ^^;;
    • 오 마이 갓. 방금 한국 홈피 들어가 확인했는데, 온유가 주인공 역할 3명 중의 한명이군요. 저라면 그 날은 피하겠어요. 스테이시 역할의 신성우는 딱 맞네요. 사실상 로니 역할이 뮤지컬 전체를 이끌어 가는 화자역할 인데, 오리지널 에서는 잭 블랙과 99% 닮은 배우가 맡았었죠. 얼마나 맛깔나게 연기할지..
    • 보고 싶던 뮤지컬이라서 예매하러 갔다가 온유가 조승우만큼 티켓파워있다는걸 알아버렸어요. 거의 모든 캐스팅이 더블이라서 보고싶은 조합으로 찾아보기가 너무 어렵네요. 특히나 우연히도 주인공이 온유인 경우에요.
    • 그냥 영화를 기다려야 하나요. ^^;;
    • 어메. 타미 앨드리지가 아직도 드럼치네하구 봤더니, 기타가 덕 앨드리치 하고 렙 비치네요. ㅎㅎㅎ 다들 잘 먹고 살고 있긴 한것이군요.
    • 제가 전에 썼던 Rock of Ages 글에도 올렸듯이 곧 영화버전이 나온다고 하니, 그걸 기다리시는 것도..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티켓파워가 좀 떨어지더라도.. 언더그라운드의 락그룹 보컬하시는 분이 주인공 맡는 방법도.. 저니의 스티브 페리 비슷한 보이스라면 더할나위 없을 듯.. 결국 하이라이트의 곡들은 스티브 페리 나 저니 곡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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