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아니면 도, 그래서 인생이 꼬였죠 (고종석 선생 한겨레 인터뷰)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21116203008997

 

지면에서 흥미롭게 읽은 인터뷰인데 듀게에도 옮겨봅니다.

포즈가 참 새초롬 하네요 ㅎ

 

    • 요가가 생활화 된 듯 해요 부러운 지식인 중 한사람 입니다.
      • 3인칭으로 본인지칭하는데도 싫어할수 없는분.(포킹도 그래요. 속닥속닥)
    • 요즘 트위터에서 '깨어있는 시민'들과 싸우느라 바쁘시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