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funnyblog/1281848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378491&sid=010506&nid=000 뭐 이런 곳도 있으니까요. 제조 업체들의 탈 중국 경향이 있다는 말 듣긴 했습니다. 현재는 베트남, 향후 미얀마 쪽으로 진행될 가능성 있다더군요.
생산단가를 낮추어야만 대기업에 납품을 할 수 있는 부품업체들은 이미 2-3년전부터 동남아로 이전이 시작되었구요. 가장 먼저 들어온 편인 섬유쪽은 이미 더 오래전부터 이전 러시가 진행되었습니다. 캄보디아로 넘어간 기업들이 꽤 된다고 하더군요. 원래 참여정부하에서 개성공단을 추진하고 하면서 동남아보다는 북한쪽으로 투자를 고려했던 기업들도 많았는데.... 그렇게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