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는 확실히 열기가 훨씬 덜해 보여요

저부터도 슈스케1~3시즌까지는 생방이 시작되면서는 거의 본방사수를 하고

문자투표에 열광하며 참여하고 그랬는데..

이번 슈스케4는 확실히 관심이 덜해요.

생방도 본방사수는 거의 안 하고 담날 재방도 보는둥 마는둥..

그러니 문자투표는 할 일도 없죠.

 

듀게에만 해도 생방 불판도 이번 4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그에 대한 글 자체가 많이 없네요..

 

이제 로이킴 vs. 딕펑스 결승만 남겨두고 있는데,

누가 우승해도 상관없다는 생각..

 

내년에 슈스케5로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요, 그 인기가?

고작 4년째 맞이한 국내에서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는 지속될 수 있을까요?

이제 갓 시작한 위탄3와 K팝스타2도 있긴 하지만요.

    • 슈스케는 시즌2가 갑이었다능요.. 그땐 무슨 ~통령ㅋ들 빅웃음도 많았고, 허각 존박 두 포옹커플이 하필 최종 후보가 되어서 흥미진진 한데다, 사람들도 모이기만 하면 누가 더 낫다며 갑론을박 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땐 러브라인도 억지스럽진 않았는데.. 시즌 쓰리 재미 없었어요. 윤종신씨 빠진 후론 열배쯤 더 재미없어졌어요.
      • 저도 2가 제일 좋았어요!!! 윤종신씨 빈자리도 정말...
    • 아직도 안 끝난 모양이군요. 진짜 3까지는 열심히 봤는데...
      • 그나마 다음 주 금요일이 결승전이네요. 그럼 그 다음 주 금요일 MAMA에 서겠네요, 우승팀이.
    • 그런데 혼전이라 문자 투표는 엄청나던데요. 저도 pd 안 좋아하지만 듀게에 글이 없어 그렇지 여전히 인기는 많습니다.
      • 현재 온라인 사전투표는 51%:49%로 로이킴이 앞서고 있더라구요
    • 개인적으로 감동 받은 무대가 없었어요.
      • 저도 이번 시즌은 특히나..
    • 확실히 덜해요.
      주변만 봐도 화제로 입에 오르내리질 않아요.
      누가 나오는지 모를 정도면 말 다한 거죠.
      이제 오디션 프로 자체가 내리막인 거 같아요.
      • K팝스타 시즌2에 기대를 함 걸어보고 싶...
    • 어제 어떤 분이 올려주신 정준영인가 하는 사람 노래 영상 보고 그게 탑쓰리라는 걸 알게 되고 경악. 아 이제 이 프로도 애들 팬덤이 좌지우지하는 뻔한 재미 없는 프로로 흐르는군. 하고 말았죠.
    • 그냥 로이킴이 1위해서 5억 다 기부하는 게 너도 좋고 나도 좋은...
    • 둘 중 누가 되도 상관없겠다 싶은 시즌은 첨이에요. 정준영과 로이킴도 둘 다 이렇게 올라갈거라고 생각도 못했어요. 딕펑스도 자꾸 버스커버스커에 뒤지지않는다고 심사위원들이 얘기하는데 공감 하나도 안가고. 로이킴은 발전하고있다는데 그냥 발전하네 정도지 그게 매력있다로 이어지지가 않아요. 정준영 로이킴 모두 노래부를 때 특유의 힘들어간 목소리톤이 참 맘에 안들던데.
      그리고 인기가 식은건 맞아요. 지금의 시청률 추이가 슈스케1과 제일 비슷하더군요. 10% 넘긴 적도 2,3회 때는 생방송 즈음해서는 계속 다 넘겼는데 4는 7~9%선만 유지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음원의 객관적 순위만 봐도 지난 시즌들에 비해 한참 못 미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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