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꼴데에 대한 관심을 끌 생각입니다.

불길한 예감은 어김없이 적중하고 말았습니다.

돼호가 빠진 타선을 그래도 어떻게든 메꿔왔는데 거기서 김주찬, 홍성흔 빠지면 뭐 답없죠.

 

김시진 감독, 내년에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4위안에 못들었다고 김시진을 감독을 내치고 남을 꼴데 프런트죠.

사도스키와는 결별이 확실하고 그렇다면 10승을 보장하는 외국인 투수가 필요한데 과연.

 

뭐, 그냥저냥 속은 시꺼멓게 타들어갑니다만 내년엔 강민호도 놓칠것 같은 그런 느낌, 젠장.

    • 더 암울한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호준이 롯데로 간다는 얘기가...
    • 그런데 스탯 대비 금액이 너무 많았던 것도 사실이에요. 주처의 경우 40억 초반도 오버페이. 물론 다른 선수들도 그렇게 받으니 많이 받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 전 프론트 이해는 되더군요. 뭐.... 내년 일은 내년에 생각. ㅜㅜ
    • 44억과 48억.. 4억 차이지만 꼴데 프런트는 할 일은 했다고 봅니다. 주처에게 미리 접촉한 팀이 있을 거라는 생각만 드네요..
    • 내년... 정말 걱정이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