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문재인-김정숙 민주당 후보 부부] 오마이뉴스 열린인터뷰 영상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는 16일 오후 <오마이뉴스>와의 '열린 인터뷰'에서 안철수 후보에게 "단일화를 논의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여러 가지 섭섭한 점이 있더라도 단일화 장으로 돌아오셔서 국민들과 함께 단일화 방안을 논의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안철수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에게 "당의 확고한 쇄신 실천 의지 보여달라"면서 "이후 바로 만나서 새 정치 실현과 얼마 시간 안 남은 단일화 방식을 의논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이해찬 대표와 박지원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친노세력 퇴장을 요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이 동영상은 문재인-김정숙 민주당 대통령 후보 부부의 오마이뉴스 열린인터뷰 전체를 담고 있다.


http://bit.ly/XfviV6


볼만하네요. 문재인의 말을 직접 들어본다는 것. 문과 안, 서로 오해가 있는 거 같기도.

    • 정치이야기는 아니지만, 김정숙 여사님 참 사랑스러우셔요. 코 찡긋하면서 웃는 모습이 귀엽고 소녀같아요.
      저도 저 부부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 들어서도 여전히 서로를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알뜰살뜰 챙기고 아끼며 살고싶습니다. 결혼하게 된다면! ^^; 애교많은 부인이 되고 싶어요ㅎㅎ
      아아, 참 아름답고 사랑스런 부부! 정치와는 상관없이~ 부부에 대한 감상(?)이었습니다.
      • 사월님도 그렇게 생각하셨군요. 저도 그랬어요. ^^
    • 영상 잘 봤습니다.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에 기사회견 보고 지금 문재인 인터뷰 보고 나니 대충 알겠어요. 저는 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만.. 지켜보는 입장에서 심장이 쫄깃쫄깃 하다못해 쪼그라드는 것 같습니다. 피로가 몰려오네요.
      이제 그만 내 일을 해야지..휴..
      • 저도 사실 영상 보기 전에는 정리가 힘들었는데 보고 나니 정황을 이제 알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