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매거진 9월호 - 젊은 여배우들 화보

 
 
 
 
 
 
왼쪽부터: 야야 다코스타, 제니퍼 로렌스, 그레타 거윅, 캣 데닝스, 제시카 체스테인, 엠마 로버츠, 조 크레비츠,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미국 W 매거진의 새로운 편집장을 맡은 스테파노 톤치가 선보이는 첫 번째 이슈인 9월호는 모두 세 종류의 커버로 발행된다고 합니다.
 
http://www.wmagazine.com/celebrities/2010/09/young_actresses
    • 다 유명한 사람들인건가요?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_ㅜ
    • 다 모델같아 보였어요. 아는 얼굴이 하나 없네.
    • 익숙한 이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배우들이 이제 막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신인이에요. 현재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는 제니퍼 로렌스인데 새로운 엑스맨 영화에서 미스틱을 맡았다고 하네요.
    •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는 이탈리아 배우처럼 나왔네요.
    • 엠마 로버츠는 못 알아보겠네요. 세 커버 다 갖고 싶ㅇ...;;
    • 캣 데닝스, 엠마 로버츠, 윈스테드 밖에 모르겠네요;;; 그나마 데닝스는 옆모습이라 긴가민가 하네요ㅋㅋㅋㅋ
    • KIDMAN/ 그 야야 맞습니다. 티비 쪽에서 나름대로 경력을 쌓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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