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사람들

Claude Hankins


Elliott Peterson


http://prisonphotography.wordpress.com/2010/08/04/arne-svenson/



아마도 수 십년전 교도소에서 살다간 사람들일까요.

교도소라는데 생각해 보면 참 무시무시한 곳이예요.

이 세상과 완전히 격리된 곳이라면요. 거기서 무슨 일이 생기는 지 우린 모르죠.

사진을 보노라니 이름없이 죽어간 사람들도 많겠다는 생각.


언젠가 교도소 자원봉사에 대해 질문올리신 분 계시던데..

위 사이트에 영감을 받으시거나 정보를 알수도요..




    • 마음이 짠해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ㅠㅠ 링크 걸어놓으신 블로그도 무척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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