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전우치 보기로 결정. 백진희가 나온다는군요. 보는 드라마가 연달아 사극. 그것도 퓨전 사극.

2.
요샌 SK-2 배너 광고네요? 뭔가 잘 맞는 것도 같고.

3.
자전거 자물쇠 케이블이 딱딱해지면 겨울이지요. 저에겐 오늘이 첫 겨울 날. 어제 첫 눈 보신 분 계신가요.

4.
점쟁이들이 벌써 다운로드로 풀렸군요. 작품 성격상 엄청 성공할 거라 생각은 한 적 없지만 조금 아쉬워요.

5.
어, 엔터 식스다. 한밤 텐트를 왕십리에서 하네요. 박철민과 기태영이 사이에서 홍보 중. 이 영화는 놓쳤습니다만. 옛날에는 텔레비전에 제가 아는 공간이 나올 때마다 신기했어요. 요샌 덜 하지만. 근데 제가 왕십리를 이렇게 잘 알고 있다니 웃기네요. 왜 하필 멀고 먼 왕십리와 건대지. 영등포에서 하면 참 좋을 텐데. 

6.
오늘도 두 시간 정도 남았는데 하려던 작업은 하나도 못 했고... 오늘 한 일은 방청소하고 쓰레기통 사온 거.

7.
오늘의 자작 움짤.

    • 2. 얼마 전에 배너로 뜨던 면도기 선전은 애드리안 브로디가 나와서 뭔가 어울린다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브랜드명은 잊었....
    • 윗짤 주인공이 누구에요 포옹하는 아니면 키 큰
      그렇죠 물렁하면 여름
      청소했는데 뭐하러 사와요 버리려고
      오늘도 모르겠다
    • 듀나님을 위한 임수정 광고인듯 ㅋ다음엔 나영당수 광고로다가
    • 1.의외군요 뭔가 듀나님이 선호할만한 작품은 아닌거 같은데
      전 이희준때문에 보려구요 많이 나와야할텐데 ^^
    • 전우치가 드라마화 하나 보군요.
      영화 전우치는 우리나라 히어로물로 계속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정도로 즐겁게 봤었네요.
    • 3. 일하느라 눈도 못보고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