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바낭] 추운겨울 그대와 함께

이제 겨울이라고 할 만한 날씨에요. 어제는 눈도 왔다고 하는데....

이런 추운날일수록 냥이는 침대로 파고들지요.

저희집 냥이님도 제 옆구리로 파고드는 통에 아침에 일어날 수 없어요.

녹진녹진하게 녹아서 제 옆구리에 들러붙어있는 냥이님을 떼어내기란 너무너무 힘이들어요.




저렇게 예쁘게 자고있는 냥이님을 깨울 수는 없잖아요.





그러다가 더우면 저렇게 아저씨스럽게 자기도 하지만요.






    • 싫다는 거 어거지로 꼭 껴안고 자고 싶어지네요...(아... 나란 사람)
    • 우린 그래서 겨울엔 수면제라고 불러요...서로 꼭 붙어서 자면 깨어서 출근하는게 너무 싫어요...털을 미용해줘야하는데 넘 폭신하고 따뜻해서 못시키고 있어요.ㅎㅎ
    • 아 진짜 깨물고 싶네요ㅠㅠ
    • 앞다투어 고양이 사진 올리는 이런 분위기, 바람직합니다.
    • 저저 앞다리는.....
      고양이를 키워 볼까라는 생각을...ㅡㅜ
    • 으아으아 오늘은 고양이 사진이 풍성- 행복합니다. 꿀꿀한 기분을 정화시켜주는 냥이님!!
    • 아우 이뻐라, 듀냥이들 완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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