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바낭] 방금 뜬 인피니트 성규군 솔로 뮤직비디오 티저

뭐 요즘 티저가 거의 그렇듯 노랜 거의 들리지 않아서 별 쓸모는 없습니다만.



어익후. 잘 생겼네요(...)


타이틀곡은 스윗튠의 '60sec'가 맞군요.

앨범 공개 일자도 팬들이 로엔의 실수를 매의 눈으로 캐치했던대로 11월 19일. 5일 남았습니다. ^^;


근데 그렇담 성규군 솔로 활동 접을 때 쯤이면 연말.

그럼 인피니트-H가 내년 초쯤에 나올 테니 완전체 컴백은 봄이나 되어야 가능할 테고 그렇다면 성열, 성종은 그 때까지 뭐 하나요. -_-a


암튼 뭐 중요한 건,


참 잘 생겼네요(...)

    • 신몰남(신이 몰빵한 남자)별명 처음 지은 팬은 언어의 연금술사입니다. 이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잘생김이군요. 진짜 너무하게 잘생겼네요.
    • 라라라/ 본인 뮤직비디오에 얼굴도 못 비칠(것 같은) 성규군을 생각하면 좀 웃음이 나오긴 하는데, 그런 사장님의 결정을 한 순간에 납득시키는 얼굴입니다. 이 티저 덕에 성규군 팬들만큼이나 명수군 팬들도 19일을 애절하게 기다리게될 듯. 하하.
    • 솔직한 심정으로 여주인공이 꼭 필요한가요ㅜㅜ아 저거슨 어디에도 없는 잘생김. 얼굴에 잘생김이 덕지덕지.....저런 잘생긴 얼굴로 아이돌을 하고 있다니 참으로 감사한일이 아닌가요 찬양찬양찬양
    • keen/ 저 얼굴을 실력 부족하다고 집으로 돌려보내려 했었다는 울림 사장님은 참 심지가 굳은 건지, 아님 생각이 없었던 건지. ^^; 암튼 결국 데리고 키워준 것은 명수군 본인과 사장님, 그리고 인피니트 멤버들 모두에게 다행스런 일입니다.
    • 뮤비를 보면서 왜 성규 뮤비인데 성규 안 보여주냐며 혼자 발을 동동거리다 명수가 우산을 드는 순간 무릎을 꿇었습니다. 아.. 역시 세상은 공평치 않아요.
      성열이야 드라마라도 하나 하면 좋을텐데.. 아 정말 성종이는 뭐하나요 ㅠ ㅠ
    • 아니, 영상을 플레이하고 기다리는 동안 글이랑 댓글을 대충 읽고 있었는데 계속 '잘생김'이란 단어가 눈에 띄는거예요. 댓글로 '성규가 잘 생겼나요? 요즘 스타일인가요?' 란 댓글을 쓸까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노래가 시작되고 엘이 뙇!!!!
      주어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 성규군 미안.
    • ㅋㅋㅋ 이미 알려질만큼 알려졌는데 얼굴없는 가수로 솔로 데뷔할 기세... 애잔하면서도 빵터졌어요. 뭐가 됐든 판촉담당은 엘이군요.

      노린대로 이 장면과 비교가 많이 되겠어요.


      그런데 (네이버도 아니고) 구글에 "강동원 늑"까지 치니까 "강동원 늑대의 유혹 우산" 자동 완성이네요. 이 한 장면의 임팩트란;;;;
    • 회사 사정을 보는 거 같아요. 연구기술개발 아무리 잘 해도 마케팅의 힘이 없으면 안 팔리는 법이죠. 여기서 연구기술개발은 성규가, 마케팅은 명수....이러면 정말 성규가 애잔해지는데 ㅆㅆ;;;그러나 그 마케팅에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네요.
    • 니노밍/ 세상은 더럽습니다(...)
      정말 성종군은 따로 혼자 뭘 할만한 게 없어서; 레몬 사탕 시즌 2라도 가능하다면 시켜주고 싶습니다. ^^;

      Franklin ave./ 사실 그런 반응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주어를 생략했습니... (성규군 미안. ㅠㅜ)

      @이선/ 네. 안 그래도 늑대의 유혹 생각이 딱 나더라구요. 하하.
      뭐 그 장면과 스틸 하나로 300만 흥행을 달성한 영화 아니겠습니까. 주변에 세 번, 다섯 번씩 보고 온 여성들이 수두룩했었죠. -_-;

      보름달/ 성규군 팬들 입장에선 남몰래 속 터질 일인 것 같기도 해요. ^^; 옵저버(?) 역할로라도 성규군이 얼굴은 비쳤으면 하는데. 뭐 풀 버전을 기다려봐야겠죠.
    • 기대됩니다. 그 누구더라. 목소리 굵은 다른 멤버랑 같이 불러야 완전체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지만 :) 빨리 들어보고 싶어요.
    • 김명수군. 앞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잘생겼어요.
      전 강동원 저 장면 아무리 봐도 못생기게 나온 것 같은데..
      그냥 강동원이라는 사실 하나로 일단 환호하는 건 혹시 아닌가요?
      원래 저것보다 훨씬 잘 생겼잖아요..
      사실 음소거로 해놔서 노래는 안 보고 영상만 봤다는 게 함정..
      ...명수군이 나온다길래 본 것이고 노래는 애초에 별로 궁금치 않았다는 것은 또 함정.. 입니다..
      마케팅의 중요성!!
    • 로이배티/ 아이고...옵저버ㅋㅋㅋ 드라마는 판촉담당이 찍고 성규군은 그리스 비극의 코러스나 무성영화의 변사격이 되는건가요;;; (웃음을 참으며) 성규군한테 미안하지만, 웃긴건 웃긴거라서 말이죠;;;;; (하지만 음반은 잘 팔릴거에요. 네.)

      작은가방/ 문제는 제가 저 영화를 안봤다는 거;;; 아마 영화 프로그램 같은 데서 클립으로만 본 거 같아요.
      저도 이미지 검색했을 때 쭉 뜨는 캡쳐보고 좀 놀랐어요. 제가 기억하는 것보다 훨씬 못난 이미지밖에 없어서요;;;;
      동영상으로 표정이 변하는 걸 보면 좀 다르긴...한데.....그래도 기억만큼은 안잘생겼다는....(http://www.mgoon.com/view.htm?id=5117617)
      저는 가끔 현재의 미의 기준이 몇 년 전의 기준보다 가혹하다고 느끼는데(게다가 잘생긴 사람들은 5-6년 전보다 더 잘생겨져 있고...), 그게 적용되는 사례가 아닌가 싶어요.
      -> 따라서 명수군도 5년 후에 더 잘생겨져 있을 것입니다. (-> 응? 뭔 결론이 이렇죠?)
    • eE/ 남우현군이죠. ^^ 개성있는 음색을 좋아하는 편이라 우현보단 성규 목소리가 좋긴 한데, 저도 둘이 함께 불러야 더 안정감있고 좋긴 하더라구요.

      작은가방/ 저 영활 찍을 당시엔 강동원이 그렇게 인기인은 아니었죠.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긴 했었지만요. 근데... 정말 지금 보니 기억보다 훨씬 덜 잘 생겨 보이긴 하네요;
      암튼 사장님의 결단이 옳았음을 증명해 주셨군요. 하하! (성규야 어쩌니... orz)

      @이선/ 하지만 어울리지 않습니까. 성규군 특유의 그 억울한 표정으로 연애질하는 커플의 주위를 맴돌며...;
    • 몇년후에 누구는 더 잘생겨지고 누구는 역변하는가- 전 엘명수는 나이들면 더 잘생겨질 타입이라고 봐요. 저정도로 엄청엄청 잘생긴거 치고 애가 눈에 안띄는게(아직 인기가 없어서 그렇지만;;) 쌍커플이 연한 속쌍가풀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나이들면 눈커플이 쳐지면서 없던 쌍커플도 생기고 사람 인상이 나이들면 다 진해지기 때문에.. 오히려 이 나이에 진하게 생긴 얼굴이 나이들면 느끼해지면서 역변을 하더라구요. 쌍커플진한 남방계외모는 어릴때 유리해도 나이들면 그전만 못하게 되고 명수같은 북방계쪽 담백한 미남은 나이들면 오히려 더 잘생겨지니, 결론은 몇년 후 엘은 지금보다 더 잘생겨져 있다에 돈이라도 걸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확 띄네요.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면서 눈을 사로잡는... 저렇게 생기면 길가다 여자애들이 막 맛있는거 주고 그러는겨? 이쁜 여자로 사는것보단
      잘생긴 남자로 사는게 더 햄볶지 않을까 하는 생각요. 아기자기한 선물이란 간식같은거도 받고
    • 명수군 비주얼때문에 노래에 집중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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