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의 제왕

앤서니와 오대표가 월드 프로덕션 사무실에서 만나요.

날 이렇게 만든게 너였어? 아니 니가 나한테 어떻게?!

7년간 니 뒤에서 고생한건 나라고!

 

그 후 갑자기 오대표라는 캐릭터는 앤서니 잡아먹으려는 단순 악역으로 변합니다. 직원들 의견은 그냥 개 짖는 소리 취급하죠.

오대표가 앤서니한테 앙심을 품게 된 에피소드 하나 정도는 보여줘도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시청률 진짜 안나오네요.

 

 

 

 

 

신의 팬이였지만 신의보다 안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진짜.

    • 생각보다 시청률이 안나오긴 하는데 또 납득이 가기도 해요
    • 시청률은 아쉽긴 한데 하반기에 방송된 주중 미니시리즈 중 저에겐 단연 최고입니다.
    • 저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오대표는 앤서니의 꼬붕보다는 앤서니가 되고 싶었나 보다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은 드라마에 대한 애정은 닮지 않고 막무가내식 제작방침만 닮았는데 오대표에 대한 내막도 곧 나올 거라 믿어요.
      오랜만에 키득키득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있어서 좋아요. 흐흐.
      시청률이 좀 더 나온다면 만드는 사람들이 힘을 얻어 더 재밌는 드라마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아쉽네요.
      생각보다 주변에 보는 사람들이 너무 없더라구요.
    • 저도 드라마의 제왕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근데 경쟁드라마들도 시청률이 별로인게.. 요즘 다들 드라마를 안 보나봐요?
    • 재미있는데 왜 안보죠? 마의때문인가요?
    • 검색해 보니 그래도 시청률이 조금씩이나마 계속 오르고 있네요. 다행입니다.
    • 본방을 안보는 추세일까요....이 들마 아직은 안 보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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