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철가방 우수씨는 도대체 볼 생각이 안 들어요. 그냥 실존인물 김우수씨의 인생을 따로 회고하며 건너뛰렵니다. 이런 건 그냥 다큐멘터리나 뉴스로 봐야지 극영화로 보면...
2.
드디어 강동원이 소집해제. 그 동안 꾸준히 광고가 나와 빈틈이 짧아 보였지요.
3.
개콘 브라우니가 브라우니 시장에 불을 당긴 듯. 예전엔 브라우니가 이렇게 많이 나와있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사실 한국 사람들이 아주 좋아할 맛도 아니고.
4.
동남아 인스턴트 식품들 중 추천하고 싶은 거 있나요? 태국 라면들은 대충 하나씩 시도해보려고 하는 중.
5.
슈퍼 마리오 음악들이 은근히 사람 향수를 자극하는 구석이 있어요. 그런데 이상한 것이, 전 어렸을 때 닌텐도 게임 같은 건 전혀 안 하면서 자랐거든요. 향수할 거리가 없어요.
6.
늑대소년의 성공이 조성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다음 번엔 이 방향으로 계속 가려나, 아니면 원래 하던 식으로 정반대 방향으로 가려나.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