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 화백처럼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작가가 없는거 같아요.

지난주 또 하나 터졌군요.


http://www.ytn.co.kr/_ln/0104_201211101735280619







그간의 리얼리티들.


http://djuna.cine21.com/xe/4779335


1.아파트에서 뛰어내리기


igeVK.jpg




2.식물인간


omZ0a.jpg



3.철책 넘기






4.돈 줘! 아냐, 돈 따위 필요없어


    • 철책 넘는 건, 노크 귀순 사건 터지기 전에 나온 건가요? 그러면 진짜 대단하네요. ㅋㅋ

      그런데, 그러고 보니, 김순옥 작가도 나름 리얼리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 다섯손가락에선 그동안 첩의 아들로 알고 미워했던 유지호가 알고보니 채영랑이 애타게 찾아 헤맸던 친아들이라는 게 밝혀졌는데, 알고보니 남편 유만세 회장이 아이를 몰래 빼내어 다른 곳에서 자라게 했다가 첩의 아들이라고 뻥 치고 채영랑이 기르게 했던 것입니다. 친모와 친자가 서로를 미워하게 만들려는 유만세 회장의 시나리오였던 거지요.
      그런데 이것보다 더 기가 막힌 실화가 남미에서 있었다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5681930
      • 모든 만화가 사건보다 먼저입니다.
        • 헐;;;;; 설마 미쿡인이 김성모 만화를 보고 따라했을리는 없으니... 나름 천재이신 듯.... 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무려 맥심 표지모델까지 장식하셨네요. 쟁쟁한 쭉빵언니들과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직원도 모델 뺨친다는 맥심인데....) http://mirror.enha.kr/wiki/%EA%B9%80%EC%84%B1%EB%AA%A8
    • 근데 '후미진 도로변'과 '큰 길이 옆에 있'는건(특히 덤프트럭이 오갈 수 있는 수준) 동시에 가능한 걸까요? 후미지다고 해서 꼭 샛길이라는 법은 없나요? ㅎㅎ 일단 특수차 면허부터 따야겠네요 ㅋㅋ
    • 헐.. 가상현실이 현실이 되고, 다시 현실이 가상현실이 되는.. 이런걸 시뮬라크르 라고 하던가요?
    • 역시 극사실주의 작가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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