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경제학 강사님께 들었던 얘기인데 본사에서 물건떼서 국내로 팔던 상인들 얘기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거기서 그런사람들 많아서 본사쪽에도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했대요. 그래서 많이 사는거같음 의심해보란 얘기도 하고 그렇게 얘기하다가 흔히말하는 명품가방 얘기하시는데 진퉁이 오히려 심플한디자인이많고, 그쪽 회사가있는 쪽의 내국인 고개들은 노인부부들이많으며,
아시안은 한국인이나 중국인은 아주머니 아저씨 손님이많고
20대 아가씨 손님 태반이 일본인이란 얘길들어서 저런 얘기할땐 그냥 웃음만 나왔죠. 뭐 한창 일본이 잘 살았던때 얘기이긴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