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피트의 좀비 영화 재밌겠군요

world war z

예고편 보니 좀비들이 럭비선수들 같이 포개면서 돌진하는군요.

식구들 옥상에서 헬기 탈출하는데 브래드피트가 문을 막고 시간을 벌고 있어요.



    • 린든 누님 형사 퇴직하고 저기로 가셨군요.
    • 예고편이 다가 아니기를 바랄뿐


    • 28일 후 처럼 '세상이 멸망했다 그리고...' 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발발 단계라면 오히려 이런 편이 현실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막무가내로 덤벼드는 특성이 있다면, 아마 저런 식으로 마구 올라타듯이 달려 올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전 '나는 전설이다' 의 좀비가 가장 매력이 없고 '30days of night' 도 별로였는데, 반대로 레지던트 이블 1의 좀비가 가장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구요. 그래도 빨리 움직이는 좀비들 중에서는 가장 괜찮아 보입니다.
      워킹데드는 좀비 설정도 마음에 들고, 소재도 좋은데 너무 떡밥 던져서 싫어졌다가, 시즌3 는 괜찮다고 해서 다시 볼까 생각중입니다.
      • 30days of night 는 뱀파이어 아니었나요?
    • '달리는 좀비'의 시작은 어떤 영화였는지 잘 모르겠어요. 잭 스나이더의 dawn of the dead였을까요?
    • 스틸 컷 한 장에서 보여지는 배우의 표정만 봐도 연기가 짱일 거 같네요
    • 브래드피트와 좀비라니 꼭 보고 싶네요. 안 어울려서 ㅋㅋ
      우울한 가운데 약간의 희망일지.. 시원한 해결일지..
      좀비가 전 그렇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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