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다시 보는 아이유-은혁

이거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네티즌들 정말 '별걸 다 끼어맞추네' 했는데...(심지어 다른 네티즌들 반응도 이랬음.)


혹은 은혁이 혼자 아이유 좋아해서 저러는거죠 하면서.ㅎ






참고로 다 은혁 싸이.


세로드립 '지은아'(아이유 본명 이지은)



세로드립 '자기야'





커플 여권지갑(하지만 아이유 지갑은 팬들이 줬다고 함. 이라고 팬들이 댓글을 씀. 우연히 팬들이 같은 브랜드, 같은 모양 구입?)





몇몇 커플 아이템 더.





2009년부터 기미는 보였음.



아이유를 보면 언제나 쓰담쓰담




언제나 아이유 음악을 듣고.







    • 정말이라면 아이유가 어린편이어서 외국 연예인 가십 보는거 같네요 진짜라도 이해하는게 좋을거 같군요.
    • 이 와중에 로엔엔터의 웃기는 해명글이 떴어요.

      요약하자면 아이유가 아팠을때 은혁이 병문안을 와서 아이유네 집에서 찍은 사진이라네요.
      은혁은 아이유 어머니란 식사도 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라는군요.

      참 넌씨눈스러운 변명인거 같은데, 일단은 소속사 최대 밥줄이니 저렇게 해명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하지만 왜 사진에선 아이유는 건강해보이고 은혁이 더 아파보일까요? 그리고 은혁은 왜 헐벗고 있을까요.. 여름이라?)
      • 상체를 벗고 있는게 확실한거 같은데 의심이 가긴 하지만.
      • 때는 여름.

        아파서 골골대던 아이유.
        병문안 간 은혁.

        마침 죽을 먹던 아이유.
        실수로 죽을 은혁의 반팔 상의에 흘리고.
        평소 스스럼 없던 은혁은 상의를 탈의하고 매니저가 새 옷을 갖고 올때까지 기다리다,
        심심해서 둘은 셀카를 찍는데...


        혹은 아이유 집에 딸린 수영장에서 온 김에 수영을 하고 나온 은혁. 아이유와 사진한방 찰칵.
    • 이런 일에 대비해서 전 늘 숮이라는 보험을 준비해뒀죠.
    • 으이그 그냥 사귄다(아님 지금은 헤어졌다) 사진은 실수로 올렸다 은혁에게 쏘리쏘리쏘리... 솔직히 이야기하는게 훨씬 나을텐데...
    • 제가 아이유를 생각보다 좋아했나보네요. 살짝 충격이 옵니다만.. 드물게 데뷔부터 알아서 그런가.. 옆짚에 사는 귀엽고 청순하고 신비한 소녀같은 이미지라 그런가... 그래도 아이유가 이번 일로 욕먹지 말구 아무 일도 없었다는듯 지금까지처럼 쭉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ㅠㅠ
      • 욕 먹을건 없죠. 젊은 남녀가 연애 하는건데...

        다만 아이유와 '유사연애(?)'를 하던 분들에겐 멘붕일수도.

        그런 반응의 한 예.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501202&cpage=20&mbsW=search&select=stt&opt=1&keyword=
        • 음; 이런 팬도 그리 많지 않기를 바라요. 뭐 이렇게 말은 하곤있지만... ㅠㅠ
    • 2년전 동거한다는 지식인글이 발견. 이게 사실이라면 미성년자 아이돌을 위험한 관계에 빠뜨린 은혁이 양아치가 아닌지
      • 이건가요?

        근데 이건 그냥 저 사람이 올려본 걸수도 있어서... 에라 모르겠다 식으로.

        은혁이랑 아이유랑 사귄대가 사람들을 타고타고 가면서 동거로 변형된 듯한...

        어쨌든 직접적으로 팬질하는 사람들에겐 이미 2년전부터 아는 이야기였군요. 동거말고 사귀는거요.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3&dirId=13040101&docId=118561464&qb=7KCAIOyVhOydtOycoO2VmOqzoCDsiojspazsnYDtmIHsnbQg64+Z6rGw66W8IO2WiOuMgOyal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
    • 삼촌팬들 한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ㅎ.ㅎ;
      아이유 어쩌나요
      • 얼마전 아이유 찍사팬 생각나네요. 증명사진 줬다는....그분 군대에서 이 소식을 들었을텐데..
    • 싸이 세로쓰기가 진짜라면 사귄지 적어도 2년은 됐다는 거네요. 꽤 어려운 환경이었을텐데 이만큼 관계를 이어온거면 서로 잘 맞고 많이 사랑하지 않을까 싶고, 커플 물품들 보니 이 어린 친구들이 얼마나 우리 사랑한다고 티내고 싶었을까 싶어 좀 짠해졌어요. 예쁜 커플이네요.
    • 저 여권 지갑 사진을 보고 느낀 거라고는 고작 아이유는 (과거 사진과 비교했을 때) 앞트임을 확실히 했다는 것 정도....
      앞트임이 정말 인상을 바꿔놓는구나 하는 것 정도.... 근데 이 기집애가 끝까지 아이라이너 때문에 눈 달라 보이는 거라고 우겼다는 배신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