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알럽커피 and 다가오는 빼빼로 데이..

오랜만에 글 쓰네요;;

 

 

1. 요새 다들 알럽커피 하길래, 저도 하는 중인데 생각보다 캐쉬현질 안하면 막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요.

 

다만 캐릭 좀 이쁘게 꾸밀려면 캐쉬가 필요 ㅠㅠ...예전에 맨인블랙3 개봉할 적에 나온 맨인블랙 게임이랑 비슷한데..

 

그것보다는 현질 유도가 별로 심하지 않는대신에 퀘스트 조금 깨고나면 패턴이 되게 지루해지는게 단점입니다.

 

그리고 아바타 기능중에 피부색 기능 이런것도 있음 좋으련만...포탈 시리즈의 첼 양을 만들려고 하는데 피부색이 헙 ㅠㅠ

 

2. 요즘에 빼빼로 데이가 다가오는데 빼빼로 데이보다 농업인의 날이니까 가래떡같은걸 사서 가래떡에다가 초콜릿 중탕시켜서

 

만들면 어떠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게 그거 아닌가 싶은데...

 

그냥 가래떡만 사서 주거나 먹는게 더 효율적인거 같고 흐....굳이 상업적이다 뭐다 철학적(?)인걸 떠나서

 

똑같은 패턴의 빼빼로데이라 지겨운 감도 있어서 색다르게 생각해봤는데..결국 매너리즘 ㅠㅠ

 

사람 사는데 새로운건 없네요 으이..ㅠㅠ

 

3. 늑대소년 재밌나요?  요즘에 주변에 애들도 그렇고 친구도 늑대소년 재밌다고 하길래..

 

딱히 땡기지는 않아도 보러갈려구요.  배는 좀 고프더라도 문화생활은 해야죠 뭐..

    • 가래떡 구워서 꿀 찍어먹으면 맛있겠어요;
      늑대소년 보면 실망할거같은 예감이 충만한데 제 주변 여자친구들은 엄청나게 찬양합니다
    • 아이러브커피.. 현질이 굳이 필요하진 않지만 묘하게 현질을 유도하는 게임이죠.

      세트로 맞추려고 하면 꼭 하나씩은 지폐로 사는 물건이고.. 뭐 어차피 아직 저렙이라 마구잡이로 놔두고 씁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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